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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예가중계’, ‘BACK TO THE 뮤뱅’ 국립공원 열풍은 무엇?…스페이스A-핑클-샤크라 소환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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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예가중계’가 트렌드 기획으로 세기말 감성의 유행에 따라 추억의 가수들을 소환했다.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세대를 뛰어넘는 레트로 감성의 인기로 ‘BACK TO THE 뮤뱅’를 통해 뮤직뱅크의 다양한 무대를 소개했다.

앞서 K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24시간 옛 ‘뮤직뱅크’의 무대를 보여주면서 일명 국립공원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당시 유행했던 아이돌 그룹으로 HOT와 핑클, 샤크라, 베이비복스 등이 재소환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방송 캡처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특히 HOT는 아이돌 시대의 새로운 신드롬을 만든 장본인들로 아이돌 역사를 이뤘다. 또한 아이돌 그룹이 인기를 꽉 잡고 있던 시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혼성그룹 샵과 스페이스 A가 있다.

솔로 부문에서는 김현정, 홍경민, 백지영, 조성모 등이 소환되면서 추억을 회상하게 했다. 아울러 특이한 컨셉을 보여줬던 이정현, 엄정화, 장혁, 유채영 등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이정현은 손가락 마이크와 부채로 당시 파격적인 조명과 의상까지 테크노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배우 출신인 장혁은 TJ(팀 장혁)로 활동 당시 충격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0년대와 현재를 서로 비교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끌어내는 온라인 탑골공원, 국립공원으로 불리는 레트로 감성에 많은 사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현준, 이혜성 진행의 ‘연예가중계’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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