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백종원♥소유진, 7년 전 연애 시절 사진 화제…‘꿀 떨어지는 백대표님’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7 18: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과거 연애 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이 고장 나서 예전에 쓰던폰을 잠시 쓰고 있는데 ... 연애할 때 사진을 발견했다 ㅎㅎㅎ 요즘은 나한테 저런 눈빛 안 주는데에 ㅎㅎㅎ 갑자기 소환된 #2012년 추억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과 백종원은 조리복을 입고 있으며 중식도로 당근을 써는 소유진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보는 백종원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으세용”, “백주부님은 점점 젊어지시네요”, “어쩜 저렇게 다정하게 쳐다봐줄까요 저 결혼 생각 없었는데 백주부님 보고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소유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소유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라이벌’, ‘황금물고기’, ‘좋은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리틀빅히어로’,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3년 소유진은 백종원과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첫째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백종원은 1966년생 올해 나이 54세로 기업인이자 요리연구가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이며 수많은은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화제를 모으며 소유진 부모님의 나이 차이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소유진의 부모님은 30살 나이 차이로 소유진은 과거 나이 차이 많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SBS ‘똥강아지들’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아이들과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똥강아지들’은 아기와 강아지의 로맨스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프로그램이다. ‘똥강아지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