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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나이 궁금하게 하는 여신 비주얼...'눈부신 미모'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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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종영을 맞은 가운데, 출연 배우 신세경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27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입사관 구해령' 종방 인터뷰가 오늘부터 공개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머리를 가다듬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외모와 긴 머리로 여신 미모를 드러낸 신세경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정말 너무 예쁘다...", "누나 사랑해요!", "언니 고생 많았어요!", "미모 실화인가요?", "다음생에 신세경으로 태어나고 싶다... 분위기 여신!"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의 5집 앨범 'Seo Tai Ji'의 포스터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의 나이는 올해 30세이다.

이후 아역배우로 영화 '어린 신부'의 혜원, SBS '토지'의 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당시 신세경은 서희라는 캐릭터를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 방대한 분량의 소설 '토지'를 두 번이나 완독하는 프로의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1년 뒤 공포영화 '신데렐라'의 주연 '현수'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9년 신세경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 신세경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청순한 비주얼에 대비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청순글래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 '타짜: 신의 손', SBS '뿌리깊은 나무', '냄새를 보는 소녀', '육룡이 나르샤',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해 다양한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의 찬사를 받았다. 

신세경은 최근 종영한 MBC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인공 구해령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안방 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시청자분들의 마음 속에서도 '신입사관 구해령'이 소중한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 지금까지 드라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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