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팩트체크] 엔플라잉(N.Flying) 측 “10월 컴백 맞아…이승협 작사·작곡 참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27 16: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엔플라잉(N.Flying)이 10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27일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10월 컴백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역시 멤버 이승협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뉴스핌은 “엔플라잉이 오는 10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을 확정지었다”고 단독보도했다.

엔플라잉(N.Flying)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엔플라잉은 4인조 밴드 보이그룹으로 지난 2015년 미니 1집 ‘기가 막혀’를 통해 처음 데뷔했다. 그러던 2017년 6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했던 유회승이 합류하는 등 그룹을 재정비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1월  ‘FLY HIGH PROJECT’의 두번째 싱글타이틀 곡 ‘옥탑방’을 발매하며 역주행 신화를 그려냈다. 해당 곡은 리더 이승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알려졌으며 연인과의 이별 후 아련했던 둘 만의 추억을 그리고 있다. 

해당 곡은 일간 순위 1000위권 밖으로 밀려 나기도 했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인지도를 높여갔다.

이와관련 엔플라잉이 보여줄 신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