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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박지훈, 상투도 소화하는 비주얼…‘영수 하고 싶은거 다해’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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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박지훈이 팬들이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촬영 장소에 보내준 커피차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6일 박지훈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DailYoungsoo] 항상 너무 고마운 우리 메이들 영수는 잘 먹고 촬영 잘 마쳤어요. 잘자요 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한복을 입은 채 자신의 사진이 그려진 커피차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짝 문 빨대와 수염 필터로 더욱더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영수 오늘 또 이렇게 잘생긴 얼굴로 촬영했다니”, “진짜 숨만 쉬어도 열일인 지훈인데 너무 잘생겼네”, “지훈아 촬영하느라 수고 많아써ㅠㅠㅠㅠ 오늘도 행복한 메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훈 트위터
박지훈 트위터

박지훈은 1999년 올해 21세로 2006년 드라마 ‘주몽’을 시작으로 아역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뮤지컬, 예능을 오가며 아역배우 활동을 하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워너원(Wanna One)으로 1년 6개월간 활동했다.

그룹 활동이 끝난 후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 앨범 ‘O'CLOCK’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박지훈은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으로 성인 배우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박지훈은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서 한양의 가장 핫한 셀럽이자 꽃파당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숙 역 맡아 열연 중이다.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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