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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과거 사진 속 뛰어난 케미…‘나이 무색한 귀여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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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방송을 앞두고 주목 받으며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케미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영화 '협상' 개봉 당시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상"이라는 내용을 남기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하트 이모티콘이 그려지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현빈과 손예진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깜찍한 표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너무 예쁜 두 사람", "멋지고 예쁘고", "사랑해요 언니", "현빈 잘생김", "언니 최고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8세인 손예진은 데뷔 이후 드라마 '여름향기', 영화 '클래식'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표 청순 미인으로 자리 잡았다. 손예진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손예진의 차기작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영화 '협상'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현빈 역시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다.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 '협상'에서 뛰어난 케미를 보여줬고, 이는 열애설로 이어지며 관심 받기도 했다. 해당 열애설에 대해 양측 모두 두 번의 열애설 모두 부인했다.

손예진과 현빈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이야기를 담아낸 로맨스 작품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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