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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나이 잊은 청량한 소년美에 깜짝…'송혜교와의 이혼사유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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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스달 연대기 파트3'가 종영한 후 뽐낸 송중기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스달 끝난 최근 송중기 얼굴'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소년미가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데뷔 때랑 똑같은데요? 왜 갈수록 어려짐?", "ㅋㅋㅋㅋ와 소년미 무엇..", "더 잘생겨졌어...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송중기는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로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했다. 이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성균관 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또한 지난 2017년 10월 함께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된 송혜교와 결혼 소식을 알렸으나 약 1년 9개월 만에 공식 이혼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양측 서로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까지도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송중기는 차기작을 '승리호'로 결정하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승리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볼거리와 스토리를 예고하는 SF 대작으로 앞서 김태리가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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