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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옆에 있어달라고 했다” 영지, 거미♥조정석 열애설 당시 후일담 전해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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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해피투게더4’ 영지가 거미♥조정석 커플 후일담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는 ‘윤정이가 부탁해’ 특집으로 장윤정, 손준호, 영지, 문명진, 대니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영지는 거미와 조정석 커플을 만나게 해준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맺은건 자기들끼리 맺었다. 만나게는 해줬다”고 입을 열었다. 

영지는 “30살때였나 거미가 생일파티를 크게 열었다. 지인들을 서로 부르던 와중에 정석오빠를 제 지인으로 불렀다. 그 당시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두 사람은 나에게 어떠한 동의도 상의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해피투게더4’ 캡처

이어 “열애설이 터지는 날 조정석이 지인들에게 전화했다. 열애설이 터질 것 같은데 거미랑 같이 있어달라고 했다”며 “조정석 영화 촬영이 좀 늦게 끝나서 하루 종일 거미랑 같이 있어줬다. 조정석이 와서 ‘여러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5년 열애를 이어가던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해 결혼식 없이 언약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 후 조정석이 거미와 교제하던 도중 다른 여자를 만났다는 찌라시가 돌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조정석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분노해 루머를 일축시켰다. 

한편 영지는 2003년 버블 시스터즈 1집 앨범 [Bubble Sisters]으로 처음 데뷔했다. 현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해피투게더4’는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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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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