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퀸덤' 오마이걸 효정-박봄, 재방송 부르는 선후배 간의 우정…'순위 뛰어넘은 훈훈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27 14: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퀸덤'에 출연하고 있는 오마이걸 효정과 박봄이 훈훈한 우정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퀸덤 우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마이걸 효정과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효정을 향해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봄의 포즈에서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퀸덤 시즌2, 시즌3 쭉쭉 갔으면 좋겠어요", "ㅠㅠㅠ진짜 둘 다 훈훈...", "두 분 다 왜 이렇게 귀엽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이 출연 중인 Mnet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현재 마마무,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오마이걸, 박봄이 출연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퀸덤'에서는 2차 사전 경연의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Destiny’를 한국적인 테마로 풀어낸 오마이걸이 자체 평가 1위, 스페셜 평가단 투표 1위, 관객 투표 1위를 독식하며 최종 순위 1위에 올랐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표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또 너무 좋은 곡인 ‘Destiny’를 커버할 수 있게 해준 러블리즈 선배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