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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라미머’ 반할 만도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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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안현모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cabiosa ki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민소매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채 입에 꽃은 물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을 꼭 감은 그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모님 자체가 꽃이에요”, “영화 속에 한 장면 같아요”, “꽃이 꽃을 물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는 1984년 올해 나이 36세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거쳐 SBS, CNBC 외신기자 겸 앵커로 일했다. 이후 SBS 보도국 기자로 이직해 활동했고 현재 프리랜서 동시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라이머와 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6개월의 연애 끝에 2017년 초고속 결혼을 올렸다. 라이머는 1977년 올해 나이 43세로 가수 겸 프로듀서로 현재 브랜뉴뮤직 대표를 맡고 있다.

라이머는 전부인이 있으며 안현모와 재혼이라는 루머가 있지만 이는 전부 근거 없는 거짓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배우 김민준과 공개 연애를 했으며 5년 여 만에 결별을 맞이했다.

안현모의 전남친 김민준은 오는 10월 11일 지드래곤(G-DRAGON) 누나 권다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권다미는 유명 패션 사업가다.

한편 안현모는 27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주년 특집 방송 녹화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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