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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Lovelyz) 케이, 인스타 속 여리여리한 몸매...본명 '김지연'으로 솔로 데뷔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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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솔로 데뷔를 선언한 러블리즈(Lovelyz) 케이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케이는 러블리즈의 인스타그램에 "아육대 은메달리스트 러블리즈! 러블리너스의 응원 덕분이에요! 홍시아가 떠오르는건 기분탓이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리에 화살통을 차고 한 손에는 화살을 든 케이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케이의 귀여운 비주얼과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 인스타그램
러블리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준우승 축하해요!", "케이 너무 에뻐!", "어떻게 하면 케이 언니처럼 날씬해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의 케이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의 1집 정규앨범 'Girls' Invasion'로 데뷔했다. 그의 본명은 김지연이다.

케이는 팀 내 메인보컬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방송에서의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애노자(애교노동자)'라는 귀여운 별명을 얻기도 했다.

러블리즈 케이는 오는 10월 8일,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케이는 그동안 여러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및 각종 OST 곡을 선보이며 가창력을 입증해왔다.

케이는 이번 솔로 활동에서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아닌 본명 '김지연'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딛는 케이가 어떤 콘셉트의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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