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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뭉쳐야 찬다’ 여홍철 하차? 27일 방송서 이봉주와 빛나는 득점 호흡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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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뭉쳐야 찬다’ 여홍철과 이봉주가 멋있게 득점을 성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안정환 감독이 준비한 해변 지옥훈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어쩌다FC 멤버들은 해변 모래사장에서 경기를 펼쳤다. 멤버들은 맏형 이만기와 둘때 허재를 필두로 양 팀으로 나뉘어 치킨을 건 승부를 펼쳤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사장에서 펼쳐진 승부에 선수들은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지 못했다. 

그 가운데 양준혁이 볼을 손으로 잡으려 하자 허재는 다른 팀임에도 “그거 잡으면 안돼!”라고 경고했다. 이를 본 같은 팀인 김동현이 “그걸 말하면 어떡하냐, 잡으면 핸드볼 파울인데”라고 아쉬워하자 그제서야 허재는 “아 맞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안정환 감독은 “형 누구 편이에요?”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이어 공이 김요한의 몸을 맞고 필드 밖으로 나가자 여홍철과 이봉주는 서로 공을 차겠다고 했다. 김용만이 “거기 둘 다 있으면 어떡해?”라고 답답하다는 듯이 소리지르자 여홍철은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내줘야 했다. 

이봉주는 기껏 공을 빼앗아 놓고 엉망진창으로 공을 차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어 여홍철의 패스로 이봉주가 멋지게 골을 넣어 감탄을 자아냈다.

여홍철은 국제대회 심판 일정으로 녹화에 합류하지 못해 하차설이 돌기도 했으나 일정이 끝난 후 다시 촬영에 복귀해 활발히 활약 중이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일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감독 안정환과 함께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레전드 선수들로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김동현, 이형택, 진종오, 김요한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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