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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투투 황혜영, 남편 김경록과 오붓한 데이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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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투투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6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슬슬 걸어나왔는데 집앞 분위기 좋은 카페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야경을 배경삼아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이들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깊어가는가을밤 두분모습보니 왜이리좋을까요", "오늘하루도수고 많으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SNS
황혜영 SNS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제주도에서 각종 체험에 나선 황혜영, 김경록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혜영 가족은 청귤밭 농장을 방문해 함께 귤을 따며 다양한 체험을 했다. 김경록은 “이게 산 교육”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황혜영 역시 “적성에 맞는다”며 즐거워했다.

최근 황혜영은 ‘아빠본색’을 통해 리얼한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남편 김경록, 쌍둥이 형제들과 현실적이면서도 훈훈한 일상을 드러내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황혜영은 1994년 투투의 객원 보컬리스트로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현재 쇼핑몰 아마이 CEO를 맡고있다.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이었던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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