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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공식 11M' 아스트로(ASTRO) 윤산하, 병아리파-토끼파 모두 사로잡은 뽀짝함…'그룹 뜻 및 데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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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사랑공식 11M'에 출연 사실을 알린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윤산하는 아스트로의 트위터에 “로하는 뭐 하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입술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토끼 이모티콘과 병아리 이모티콘을 함께 첨부하며 토끼파와 병아리파를 모두 챙긴 센스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불 차는 밤 비하인드 보고 있었어요^^ 시즌2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합니다”, “토끼야 병아리야?!!!!!ㅋㅋㅋㅋㅋ 따나생각하구이써찌이~~~ 크와아앙”, “으아아아아 윤산하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산하 인스타그램
윤산하 인스타그램

아스트로(ASTRO) 윤산하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무살을 맞이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월 23일 아스트로 미니 1집 ‘Spring Up’으로 데뷔했다. 아스트로는 스페인어로 별을 뜻하는 말으로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꿈꾸고,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는 멤버들의 순수한 바람과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한 이름이다.

데뷔 당시 갓 중학교를 졸업한 윤산하는 ‘폭풍 성장 비글 막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무럭무럭 자라는 성장형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후 ‘숨가빠’, ‘고백’, ‘All Night(전화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윤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메르귀’에 출연해 정글 막내로서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한편, 윤산하는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그는 어린 시절 짝사랑했던, 축구천재소녀 지윤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 태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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