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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빛나라, 과거 화보촬영 앞두고 공개한 사진 눈길…BJ채아의 남다른 반전매력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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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를 촬영했던 모델 김빛나라가 과거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김빛나라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릉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빛나라는 검은색 모노키니를 입고서 풀장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을 뽐낸 미모와 더불어 섹시함이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전드급 사진♥”, “엄청나시네요~~”, “사진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모델로 활동하는 김빛나라는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5월호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던 그는 아프리카TV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밤 8시에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아tv’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는 33,100여명으로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 유튜브는 대부분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3만 3,000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하라M’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로 기용되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김빛나라는 지난달 28일 성산일출봉 근처 한 카페서 자신이 직접 만든 마카롱과 커피를 판매한 바 있다. 현재는 제주도서 긴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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