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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티켓, 방탄소년단(BTS)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취소표 얻으려는 팬들 몰려…예매 시 주의사항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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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 일반예매가 전날부터 시작되면서 인터파크티켓이 계속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앵콜 공연인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의 일반예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됐다.

추첨제와 팬클럽 선예매 진행 후 잔여석에 한해 진행됐으며, 회차별 1인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이미 거의 모든 좌석이 매진된 상태지만, 일부 취소표를 노리는 팬들이 계속해서 대기를 하면서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은 지난달부터 추첨제 예매를 진행한 후 지난 25일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암표거래 및 불법 양도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서 본인확인을 진행한다. 만일 예매자와 실관람자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하다.

이외의 예매 및 공연 관람에 대한 주의사항은 인터파크티켓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는 10월 26일과 27일, 29일 총 3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전부터 추첨제 방식으로 진행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팬클럽 아미(ARMY)를 대상으로 희망자를 접수받아 추첨으로 당첨된 회원에 한해 팬클럽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는 전세계에 있는 수많은 팬들과의 형평성 및 티켓팅의 어려움, 티켓 재판매 등을 통한 부당이익 창출 문제를 해소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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