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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조정석 오작교’ 가수 영지, ‘성형 NO’ 10kg 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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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영지가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달라진 근황을 전한 가운데 거미와 조정석의 오작교 역할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으로 사람이 바뀌는 마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지는 옅은 화장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며 남다른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점점 더 물오른 외모를 자랑하며 또렷한 이목구비에 성형 의혹을 자아냈다.

영지 인스타그램
영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헉 너무 예쁘잖아요ㅜㅜ 바로 캡처”, “왜...우리 만날 때는 다른 사람이..나오냐??”, “이게 뉴구얍~~~”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가수 영지는 2002년 버블시스터즈로 데뷔했다. 2005년까지 버블시스터즈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닥토닥’ 싱글 앨범을 발매했으며 ‘복면가왕’에서 ‘나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으로 참가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조피디와 인순이의 ‘친구여’를 열창하며 다시 한번 그의 가창력을 입증받았다.

지난 26일 그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거미, 조정석 부부를 이어주게 된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지는 날, 조정석의 부탁으로 거미 옆에 있었는데, 영화 촬영을 마치고 온 조정석이 눈물을 보이며 고마움을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영지는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갸름해진 턱선 등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성형설에 휘말렸다. 이에 그는 혹독한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10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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