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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윤아·수지·혜리·설현·아이유·BTS, 2030 기부 스타! ‘섹션TV연예통신’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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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연예통신’에서 ‘ 2030 기부 스타’들을 정리했다.

2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뜨거운 사람들] 미투 근황 / 故 우혜미 / 스타의 기부’, ‘<인생극장> 배우 김명민’, ‘배우 류준열 대국민 인터뷰’,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정한용·이화영·김명곤·차유경 ’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뜨거운 사람들’ 코너에서는 2030 기부 스타들을 조명했다. 윤아, 수지, 혜리, 아이유 그리고 방탄소년단등이 언급됐다.

윤아, 수지, 혜리, 태연, 설현은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돼 있어 눈길을 끈다. 말 그대로 ‘기부요정’들이다.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은 선향 영향력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

아이유의 기부 금액은 최소 6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보육원 운영이 꿈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기부를 시작했다고 하며,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은 팬들 또한 자체적으로 봉사를 펼치고 헌혈 증서를 기부하는 모습이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의 통 큰 기부도 그칠 줄을 모른다. 최근에는 RM이 청각장애인학교에 1억 원을 기부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그 팬들도 국내 팬과 해외 팬 모두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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