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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 완벽한 몸매+성숙해진 분위기…영화 ‘아저씨’에서 폭풍 성장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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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레버리지’ 김새론이 완벽한 몸매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0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의 김새론이 강렬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미국 드라마 ‘레버리지’의 리메이크 작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좌) TV조선 제공 / (우) '레버리지' 티저 영상 캡처
(좌) TV조선 제공 / (우) '레버리지' 티저 영상 캡처

극 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 도둑 고나별로 분한다. 고나발은 오랜 훈련으로 단련된 강인한 체력,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와이어 타기 실력, 자물쇠와 금고 열기, 레이저 망 피하기까지 톱클래스 도둑다운 스킬 보유자로, 고양이처럼 날렵하지만 때론 여전사처럼 카리스마를 내뿜는 캐릭터다. 

김새론은 그동안의 소녀 이미지를 벗고 강렬하고 섹시한 변신을 예고해 주목받았다. 올 블랙 전신 보디슈트와 포니테일 헤어를 한 김새론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몸매 대박” “새론이 왜 이렇게 이뻐짐?” “몸매도 키도 대박” 등 달라진 김새론의 모습에 감탄을 연발했다.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인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배우다.그는 2010년 누적 관객 수 628만을 돌파한 영화 ‘아저씨’로 원빈과 나이 차를 뛰어넘은 케미를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도희야’ ‘맨홀’ ‘여왕의 교실’ ‘화려한 유혹’ ‘마녀 보감’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아역에서 믿고 보는 성인 연기자로 성장했다. 최근 김새론은 웹드라마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 4’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레버리지’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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