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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딸과 놀아주는 아들 사진 인스타그램서 공개…‘다정한 남매’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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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출산 후 이하정이 딸과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 1호, 2호 #사랑해 love #아들 #딸 #남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의 딸은 소파에 누워있으며 그런 딸을 놀아주기 위해 첫째 아들은 장난감을 흔들며 동생을 바라보고 있다.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이쁠까요~ 아긍~ 저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우리 공주 왕자 이쁘다”, “오빠가 동생 잘 데리고 노는구나~착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은 1979년생 올해 41세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졸업을 했다.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결혼 후 TV조선 앵커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1년 남편 정준호와 8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다음 해 아들 정시욱을 낳았다. 최근 이하정은 딸을 출산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해 5월부터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파티를 열었다. 파티에는 장영란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을 키우는 세 사람은 못 입는 옷은 팔기 위해 플리마켓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아내의 맛’ 65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6.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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