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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짜잔형 김대현이 밝힌 ‘방귀대장 뿡뿡이’ 녹화 못 하는 사연…“아르바이트·배우 교육 받는 중”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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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EBS 아이돌 육상대회’로 주목받고 있는 짜잔형 김대현이 ‘방귀대장 뿡뿡이’ 녹화를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김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 보면 요즘 제 근황에 대해 여쭤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짜잔형을 못하고 있어요. 방송국 사정상 녹화 방송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짜잔형을 계속할지 정해진 건 없답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어쨌든 그렇게 둥지를 떠나 이곳저곳 날아다니면서 부족함을 크게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은 도약할 준비를 하면서 오전에는 알바하고 오후에는 배우 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제 둥지로 돌아가게 되지 않더라도 높이 날아올라서 여러분들이 어디 있든 저를 보면서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네요”라고 말했다.

김대현 인스타그램
김대현 인스타그램

끝으로 그는 “아니 근데 새삼 감동인 게 뿡뿡이가 저 교육 받는 곳에 와서 이렇게 응원을 해주네요. 이런 갬동쟁이 #너여기있으면#나여기있는#뿡뿡이는#사랑입니다”라며 뿡뿡이를 언급했다.

김대현 인스타그램
김대현 인스타그램

김대현은 2017년 9월부터 7대 짜잔형으로 출연 중이다. ‘방귀대장 뿡뿡이’는 1월부터 6주간 ‘뿡뿡이의 보물상자’ 코너가 방영된 뒤 2018년 방영분이 재방영됐다.

이후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결방된 뒤 8월 29일부터 2018년 하반기 방영분이 재방영되고 있다.

지난 19일 EBS는 역대 EBS 캐릭터들이 모인 ‘EBS 아이돌 육상대회’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짜잔형은 귀엽고 상큼한 외모와 섬세하고 다정한 면모를 보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BS 아이돌 육상대회’ 방송 캡처
‘EBS 아이돌 육상대회’ 방송 캡처

1991년생인 김대현의 나이는 29세. 단국대학교를 졸업한 김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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