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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 두 동생들과 엄마까지 ‘뛰어난 외모’…‘비주얼家’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09.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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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레버리지’에 출연하는 김새론이 화제인 가운데 김새론 가족이 집중 조명 받고 있다.

김새론은 2013년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14년간 키워준 것부터 모든 게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새론-김새론 엄마 / 김새론 SNS
김새론-김새론 엄마 / 김새론 SNS

해당 사진에서 김새론은 엄마와 함께 다정히 볼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김새론의 엄마. 마치 김새론의 언니라고 봐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새론 역시 볼록한 이마, 자그마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김새론은 방송에서 자신의 두 여동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새론의 여동생 김아론과 김예론은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언니가 새벽에 촬영을 나가서 많이 힘들어 보인다”며 “언니 연기를 보면 재밌고 신기하다”고 김새론을 응원했다.

김새론의 두 살 아래 동생 김아론, 네 살 아래 김예론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김예론 /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론 / 온라인 커뮤니티
김아론 / 온라인 커뮤니티
김아론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김새론은 2000년 7월 31일 서울 출생이다. 아역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경험과 국내외 신인 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최연소 연령으로 수상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2009년 1,000:1 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영화감독 이창동이 제작한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 ‘여행자’에 캐스팅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만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역배우 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 후 2010년 628만 관객수를 모은 영화 ‘아저씨’ 흥행으로 김새론은 주목 받았고, 단 두 편의 영화만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 시키는데 성공했다.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로 칸 영화제 공식부문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도 밟게 되면서 칸에 진출한 최연소 대한민국 배우로 거듭났다. 이후 영화 ‘도희야’로 다시 칸 영화제에 초청 받으면서 김새론은 15살이 되기도 전에 칸의 레드카펫을 두 번 밟는 커리어를 쌓았다.

2016년 11월 소속사 판타지오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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