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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나무엑터스, 문채원과 재계약 체결…"동행할 수 있어 기쁘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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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문채원(나이 34세)이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간다. 

26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문채원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나무엑터스와 2016년 인연을 맺은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고한 파트너십을 지속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배우와 회사 간의 두터운 신의와 끈끈한 유대감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이에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문채원과 동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뜻을 함께 해준 문채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금까지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신뢰하는 동반자이자 든든하게 곁을 지키는 버팀목이 돼, 문채원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문채원 / 나무엑터스
문채원 / 나무엑터스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당시 그는 청순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계룡선녀전’, 영화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승기, 유연석, 송중기 등 다수의 배우와 호흡을 맞췄고,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섭렵해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문채원의 배우다’를 개설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일상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친밀한 소통도 이어나가는 중이다.

이처럼 연기뿐만 아니라 활동 영역을 넓힌 문채원이 앞으로 선보일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문채원이 소속된 나무 엑터스에는 유준상, 지성, 이준기, 문근영, 신세경, 천우희, 박민영, 박은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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