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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니…부상 딛고 ‘feel special’로 컴백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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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feel special’로 컴백한 트와이스(TWICE) 지효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달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꿉꿉해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노출 없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초밀착 샷에도 굴욕 없는 꿀피부와 큰 눈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었어!!!!”, “드디어 컴백 트와이스 컴백!!! 눈물 난다”, “필스페셜 대박이야 너무 좋아ㅜㅜ무대 기대하고 있을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지효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치얼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럽?(What is Love?)’, ‘예스 오알 예스(YES or YES)’, ‘팬시(FANCY)’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트와이스 여뎗 번쨰 미니앨범 ‘필 스페셜(feel specia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효는 강다니엘과의 열애 질문에서 사생활 부분이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날 지효는 리허설 도중 목에 담이 오는 증세로 무대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불안장애 증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미나 역시 불참했으며 앨범에만 참여했다.

지난달 5일 지효는 강다니엘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연애를 인정했다. 강다니엘은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로 두 사람은 1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3일 신곡 ‘필 스페셜’을 발매했으며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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