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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송가인, 트로트 여신의 과거…‘성형설 잠재우는 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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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과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여전히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송가인의 과거 모습도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 #행복"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은은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송가인은 발랄한 느낌의 블라우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 모자까지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로 예뻐요", "아름답네요" 등의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송가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올해 나이 34세인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트로트 가수다. 소속사는 포켓돌스튜디오, MBK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있다.

전라남도 진도가 고향인 송가인은 진한 사투리를 바탕으로 하는 구수한 입담을 선보이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 '마이리틀텔레비전2(마리텔2)',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아내의 맛'에는 송가인과 그의 부모님이 함께 출연했고, '불후의 명곡'에는 친오빠인 조성재가 함께 출연했다. 송가인 엄마의 직업은 무속인이자 무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된 진도씻김굿 조교이고, 오빠 조성재의 직업은 아쟁 연주자다.

송가인이 유명해진 이후 성형설 등 각종 의혹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송가인은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성형설에 대해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라며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에는 송가인이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실황 영상은 TV조선을 통해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송가인 측은 '아내의 맛' 하차와 '뽕 따러 가세' 종영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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