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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앵커♥’ 이여진 기상캐스터, 몸매 돋보이는 일상…‘상큼한 미소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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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기상캐스터 이여진과 아나운서 김현우의 결혼설이 보도된 이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여진 기상캐스터의 일상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여진은 화사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팅 블라우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여진은 청순한 매력이 느껴지는 헤어스타일과 과즙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이여진 기상캐스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아름다우세요", "아름다운 그녀", "여신이시네요", "계절과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이여진은 현재 SBS 소속의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이여진의 학력은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이고, 입사 동기는 정주희 기상캐스터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과거 KBS 부산방송총국, YTN, 연합뉴스 TV 등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다. SBS에서는 2014년부터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이여진은 SBS 입사 후 'SBS 5 뉴스', '모닝와이드 1부, 2부', 'SBS 나이트 라인', 'SBS 8 뉴스' 등에서 활약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김현우 앵커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김현우 앵커의 올해 나이는 41살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8살이다. 

김현우 앵커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고, 2005년 SBS에 기자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8 뉴스' 평일 앵커로 활약 중이다. 과거 김현우 앵커는 '모닝와이드', 'SBS 8 뉴스' 주말 진행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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