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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크 아워’ 조엘 킨나만, 내한 당시 경복궁서 찍은 사진 재조명…‘얼터드 카본’서 열연했던 그의 차기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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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다크 아워’가 2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채널CGV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조엘 킨나만이 과거 방한했을 당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조엘 킨나만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lace hopping #korea #seoul #alteredcarb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엘 킨나만은 꽃무늬가 그려진 청자켓을 입고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근엄한 표정과 더불어 배경에 위치한 경복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엘 킨나만 인스타그램
조엘 킨나만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한 번만 와주세요ㅠㅠ”, “와 존잘...ㅠㅠㅠ”, “오빠 제발 또 와주시면 절할게요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조엘 킨나만은 1990년 11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다.

한 동안 연기 활동을 쉬다 2002년 대학에 진학하면서 다시금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방영된 드라마 ‘더 킬링’서 스티븐 홀더 형사 역을 맡으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그에 앞서 2010년에 개봉한 영화 ‘다크 아워’서 영화계에 진출했으며, ‘세이프 하우스’서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덴젤 워싱턴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2014년 리메이크된 ‘로보캅’서 알렉스 머피 역을 맡아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고, 2016년 개봉한 DCEU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서는 릭 플래그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서 윌 콘웨이를 연기했던 그는 지난해 공개된 ‘얼터드 카본’서 타케시 코바치를 연기했다.

지난해 ‘얼터드 카본’ 홍보 차 내한했던 그는 2021년 개봉하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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