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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 ‘♥최민환’ 단발 변신 전 ‘눈길’…‘쌍둥이 맞을 준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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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가 쌍둥이를 임신 한 후 단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화먹고 싶다 유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차 안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가운데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단발 변신 전 마지막으로 남긴 사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육회에 계란 톡해서 배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나죠”, “둥이들아 엄마 힘들게 하지망 ㅠㅠ!!이쁘게 자라라”, “언니 완전 이뻐요 수지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이며 2014년 걸그룹 라붐 1st 싱글 ‘PETIT MACARON’로 데뷔했다. 그룹 라붐에서 메인래퍼를 맡은 그는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했다. 

그러나 2017년 FT아일랜드 민환과 열애설이 난 후 11월 라붐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이어 그는 결혼한다는 발표를 내면서 탈퇴에 이어 최연소로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또한 혼전 임신이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갑작스러운 임신과 탈퇴로 멤버들에게 미안하지 않냐는 의견과 책임지는 모습이 아름답다라며 옹호하는 입장이 대립한 것이다.

최근 율희는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입덧때문에 저혈압 쇼크가 오는 등 고생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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