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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20대 남주혁과 나이차 안 나는 ‘동안 미모’…“너무 웃긴 이 친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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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남주혁과 나이 차 안 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주혁 #삼시세끼 너무 많이 웃었다. 주혁이..으흐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남주혁과 함께 장화를 신고 비장한 포즈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세아는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윤세아-남주혁 /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남주혁 /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지금 재방 보고 있어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어제 방송 보고 저도 얼마나 웃었는지~~귀여운 언니랑 주혁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윤세아는 올해 나이 42세이며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는 연기 활동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더 프렌즈’, ‘삼시세끼’ 등에서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발랄함과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어 ‘프라하의 연인’, ‘마담 뺑덕’, ‘해빙’, ‘비밀의 숲’, ‘구가의 서’, ‘스카이캐슬’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최근 그는 인기에 힘입어 연달아 작품 출연을 알린 가운데 tvN ‘날 녹여주오’가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윤세아를 비롯해 지창욱, 원진아, 윤석화, 김원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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