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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베이글녀’의 몸매는 물론 성격까지 완벽…태풍 피해 제주도민에 ‘1000만 원’ 기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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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양자물리학’ 서예지는 몸매는 물론 성격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흑백사진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단발머리에 시크한 이미지와 함께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단발머리 넘 이뿌숑”, “진짜 분위기 여신”, “또 보고 싶어요 ㅠㅠ 진짜 얼굴이 주먹만 하고 비율 깡패였는데..양자물리학 무대인사 때도 달려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배우 서예지는 올해 나이 30셍며 2013년 영화 ‘나와 S4 이야기’로 데뷔했다. 그는 170cm의 40kg이며 귀여운 얼굴과 달리 볼륨감 있는 몸매로  ‘신흥 베이글녀’로 불리는 가운데 매력적인 여배우로 꼽힌다.

특히 그는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에서 고경표와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줘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종영 후에도 여전히 두 사람의 당시 연기가 회자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그는 ‘야경꾼 일지’, ‘무림학교’, ‘화랑’, ‘구해줘’,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3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서예지는 지난 22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제주도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일정 때문에 제주도를 방문했던 그는 심각한 피해를 직접 확인하고 기부금을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최근 서예지는 영화 ‘암전’에 이어 영화 ‘양자물리학’의 25일 개봉했다. ‘양자물리학’은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연예계는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거대한 마약 스캔들임을 알아채며 부패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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