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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할배 특집 2탄, 가을철 입맛 돌게 하는 초간단 ‘오이무침’ 레시피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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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수미네 반찬’이 할배 특집 2탄을 꾸려 오이무침 레시피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전인권, 임현식, 김용건이 출연한 ‘할배 특집’ 2탄을 꾸려 혼밥러들을 위해 반찬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용건, 임현식, 전인권은 김수미의 오이무침 레시피를 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오이 씻을 때는 굵은 소금으로 오이를 문질러 준다. 오이의 겉 부분이 다 깨끗하게 씻어진다.

tvN 방송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오이는 너무 두껍지 않는 크기로 어슷썰기로 한다. 특히 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크기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오이를 볼에 넣어주고 소금을 조금 넣어준 후 골고루 섞어 준다.

이어 부추를 오이보다 작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양파는 반개만 깍둑썰기로 썰어준다. 부추는 처음부터 같이 묻히면 부드러워서 금방 뭉개지기 때문에 나중에 넣어준다.

고춧가루와 간 마늘을 넣어주고 설탕을 2작은 술 넣어준다.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주는데, 통깨는 많이 넣어주면 고소하니 좋다.

양념이 어느 정도 버무려지면 부추를 넣어준다. 조금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은 고춧가루를 더 추가하면 된다. 요리 신생아들도 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인권은 평소 화끈한 성격답게 플레이팅을 전쟁터 같은 느낌으로 담아 웃음을 자아냈지만, 환상적인 맛으로 김수미의 칭찬을 불러일으켰다.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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