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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셀럽파이브, 입덕문-디스전 15-19금 사이 넘나들며 아슬아슬…조세호-황광희에게 X욕 ‘깜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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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셀럽파이브가 입덕문과 디스전 코너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여자 아이돌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방송된MBC every1, MBC 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셀럽파이브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출연했다.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셀럽파이브는 메인 보컬, 메인 댄서, 메인 래퍼, 메인 비주얼을 가리게 위해 '포지션 전쟁'을 진행하게 됐다. 셀럽파이브는 MC 조세호에게 혀를 내두를 정도로 디스랩을 하게 됐는데 신봉선은 타 예능프로그램에서 조세호가 집에 초대한다고 말만 해놓고 지금까지 자신을 피한다고 폭로했다.

김신영은 그가 날 지켜준다고 해놓고 자신이 진행하던 주간아이돌 MC자리를 꿰찼다고 고발하며 웃음을 줬다. 멤버들은 조세호에게 디스전을 하면서 수위를 넘나드는 욕을 하게 됐고 신봉선이 조세호에게 “우리 만난지 19년 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조세호가 “18년”이라고 하자 신봉선은 “욕을 하는 거냐?”고 화를 냈다.

이에 MC 조세호는 진땀을 흘렸고 결국 욕을 가장 찰지게 한 안영미를 메인래퍼로 뽑았고 금 한돈을 수여하게 됐다. 메인보컬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목소리만으로 MC 남창희의 심장 박동 수 높이기를 하게 됐는데 노래방 애창곡 1위인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을 부르면서 송은이에게 심장 박동을 가장 빠르게 하면서 의외의 놀라움을 줬다. 

또 입덕문 코너에서는 평소 수위를 넘는 춤을 잘 추는 안영미와 신봉선의 춤을 보며 신봉선이 15세 연령고지를 하는 주간아이돌에 맞게 응징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MBC every1, MBC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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