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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 섹시함 넘치는 진주로 변신…‘드라마 작가-감독 눈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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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멜로가 체질’에 출연 중인 천우희가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주로 변신 이따 보자요. 10시 50분 JTBC 알죠? #멜로가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바에서 흰 블라우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드러난 어깨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언니 넘이쁨 ㅋㅋㅋ 분위기도 이뻐 심지어”, “언니 정말 이뻐요. 진심 그리고 저 원래 드라마 잘 안 보는데 멜로가 체질 지금 정주행 중이에요”, “섹시섹시~~ 다 예뻐~~ 우희님 다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4년 영화 ‘신부 수업’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마더’, ‘써니’, ‘코리아’, ‘사이에서’, ‘26년’, ‘한공주’, ‘카트’, ‘뷰티 인사이드’, ‘타짜-신의 손’ 등에서 열연했다.

‘멜로가 체질’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야기로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 표 코미디를 살린 드라마다.

천우희는 ‘멜로가 체질’에서 정상으로 보이고 싶어 발버둥을 치지만 결국 비정상의 범주에 속하게 되는 감정 기복이 지나치게 심한 신인 드라마작가 임진주 역을 맡았다.

JTBC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과 김영영 작가가 4년 전부터 기획해 제작했다. 한편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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