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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시은 측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 촬영 종료…차기작 오디션 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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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2’로 얼굴을 알린 김시은이 차기작 촬영을 마무리했다.

25일 오후 김시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낭만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시은은 ‘세상 잘 사는 지은씨2’ 이후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 차기작으로 뵐 예정”이라며 “현재 촬영은 다 마무리한 상태며, 오디션을 보면서 이후 작품을 준비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가 출연하는 GBUS TV 예능 콘텐츠 ‘복숭아 오락관’에 대해서는 “여전히 계속 촬영하고 있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 제안이 있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김시은 / 매니지먼트 낭만
김시은 / 매니지먼트 낭만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인 배우 김시은은 지난 2016년 투니버스 버라이어티 예능 ‘보이즈&걸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 신승훈 뮤직비디오 ‘폴라롤이드’, JTBC2 10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너에게 반했음’ 등 김시은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올해 김시은은 웹드라마 ‘에이틴’ ‘짝사랑전세역전’에 연달아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송강의 여자친구 육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은을 통해 보는 20대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시즌2’에서는 지은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았다. 극중 스무살 지은 역과 동일한 나이인 김시은은 20대만의 풋풋한 감성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웹드라마 종영 후 김시은은 차기작 SBS 숏폼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 출연 소식을 전했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럭셔리 글로벌 셰어 하우스에 사는 글로벌 청춘들이 펼치는 일과 사랑, 우정에 대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12부작이다. 김시은과 함께 AB6IX 이대휘와 강민아, 호다 니쿠, 다니엘 힉스, 크리스티안, 장민이 출연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시은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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