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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신곡 앨범 준비 한창...'부모님 재혼' 루머 진실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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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송가인이 TV조선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에 동시 하차 소식을 전했다.

24일 송가인 측 소속사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송가인이 TV조선 '뽕 따러 가세'와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는 게 사실이 맞다"며 "지난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1위에 올라 '제1대 미스트롯 진'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는 이후 동 방송사의 예능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에 출연해 출중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특히 송가인은 '엄마의 맛'으로 꾸며진 TV조선 '아내의 맛' 특별편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통해 송가인의 어머니는 “가인이가 내 직업을 부끄러워한 적이 없다. 오히려 무당이라는 직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줘서 고맙다”라며 딸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에 대해 송가인도 “옛날에는 천대받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직업이다. 절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다. 숨길 이유도 없다”고 말하며 어머니의 직업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송가인의 어머니, 아버지가 자주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추자, 송가인의 부모님이 재혼했다는 루머가 생기기도 했다. 전혀 사실무근인 루머가 생길 정도로 송가인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남다르다.

현재 송가인은 오는 11월 3일 단독 리사이클 'again(어게인)' 개최를 위한 신곡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어떤 노래로 트로트 팬들을 찾아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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