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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남친짤 장인의 셀카 실력…‘슬기로운 감빵생활’ 이어 ‘호텔 델루나’서 활약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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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후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은 신예 배우 이도현이 드라마 종영 이후 인사를 전했다.

최근 배우 이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원기 회복하셔서 하시는 일 모두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도현이 인사를 전하며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도현은 편안한 후드 티셔츠와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 등을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멋져요", "너무 잘생겼어", "얼굴이 이미 행복하게 해주는데요", "반딧불이 오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인 이도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고청명 역으로 분하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의 아이유(이지은), 박유나 등과 뛰어난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호텔 델루나'에서 활약한 이도현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동해범을 연기했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의 동생 김오돌 역으로 분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도현이 주목 받으며 그의 근황은 물론이고 과거 인스타그램 활동 내역도 주목 받았다. 특히 이도현은 '남친짤 장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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