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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플로리스트 브이로그 눈길 ‘꽃집 겸 작업실에서 행사 준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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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운영 중인 브이로그가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플로리스트 문정원의 하루’라는 제목의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공개된 브이로그에는 아침 일찍 고속터미널 꽃시장을 찾아 꽃을 사는 문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수요일에 꽃시장에 많이 온다”고 밝혔다.

꽃 쇼핑을 마친 문정원은 차를 타고 자신의 꽃집 겸 작업실 아호제로 이동했다. 꽃집 곳곳에는 서언이와 서준이가 꾸며놓은 장식들이 가득했다.

문정원 유튜브 캡처
문정원 유튜브 캡처

문정원은 음악에 맞춰 꽃 작업을 시작했다. 그는 “예전에 호텔에서 일할 때 장미향을 정말 좋아해서 제가 장미 다듬는 당번이 되면 되게 바쁜데 향기만 맡고 있다가 맨날 혼났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문정원은 가시 한땀 한땀을 직접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쓸 꽃 컨디셔닝을 마친 문정원은 꽃들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힐링할 수 있도록 창가에 두는 섬세함을 보였다.

1980년생인 문정원은 올해 40세. 1972년생으로 48세인 이휘재와는 8살 차이가 난다. 2010년 12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3월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을 얻었다.

현재 문정원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서언, 서준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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