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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속 백종원과 다정한 아이들…‘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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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똥강아지들’을 통해 아이들을 공개한 소유진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시장에선 꽃받침 해야 한다며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받침 하는 아들과 그런 아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딸은 안은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히 웃고 있는 백종원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주부님 웃음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여”, “백선생님 눈에서 꿀이 뚝뚝~~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라이벌’, ‘황금물고기’, ‘좋은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리틀빅히어로’,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3년 소유진은 백종원과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종원은 1966년생 올해 나이 54세로 기업인이자 요리연구가다. 소유진의 추천으로 방송을 시작한 그는 현재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최근 관찰 예능 ‘똥강아지들’에서 집과 자녀들을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똥강아지들’은 아기와 강아지의 로맨스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똥강아지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또한 소유진은 지난 7일 친부모와 헤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김정은과 함께 ‘김정은 소유진의 초콜릿바자’를 진행하며 대한사회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부터 동료 연예인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아빠본색’, ‘체인지’, ‘똥강아지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MC로 활약 중이며 백종원은 음식 관련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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