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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포지션 임재욱, 신부에 애정 가득 "보자마자 결혼 결심"…박선영과의 러브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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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포지션 출신 가수 임재욱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화제인 가운데 박선영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재욱이 청춘들 앞에서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이날 임재욱은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김광규는 "그걸 왜 여기 와서 이야기 하냐"고 버럭했지만 이내 청춘들은 한 마음으로 임재욱을 응원했다. 임재욱은 직접 청첩장을 나눠줬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재욱은 신부에 대해서 보자마자 결혼을 결심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임재욱은 인천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임재욱의 아내는 비연예의 평범한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욱 결혼식에는 SBS '불타는 청춘' 동료들이 참석해 새신랑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임재욱은 1996년 남성 2인조 그룹 포지션으로 데뷔해 '후회없는 사랑', '서머 타임'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1999년 멤버 안정환이 탈퇴해 솔로로 나선 임재욱은 '아이 러브 유', '하루'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이후 2018년 SBS '불타는 청춘'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반가운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임재욱은 박선영과 러브라인을 이루며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임재욱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며 박선영의 나이는 1970년으로 올해 50세다. 임재욱은 박선영의 소속사인 신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과거 방송에서 박선영에게 한우를 보내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임재욱의 결혼 소식으로 박선영의 새로운 러브라인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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