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타는청춘' 김광규 "새 친구는 축구선수야"....OST 킹 새친구 가수 정재욱은 누구? (2)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9.25 00:0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의 새친구 가수 정재욱이 본격적인 여행에 나섰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24일 불타는 청춘 (이하 불청)의 멤버들은 냇가로 향했다. 정재욱이 하고 싶다고 말했던 통발 낚시를 하기 위해서다. 연잎이 핀 연밭에 통발을 설치한 뒤 청춘들은 숙소로 돌아왔다.

한편 강화도를 둘러본 뒤 숙소로 돌아온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은 가져온 짐을 뒤늦게 풀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김광규는 “성국이는 대단하다.”고 말했고 최성국은 “여자 둘이랑 있으면 불편해?” 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그렇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여자가 아니라 친구니까 그렇다.”며 각별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때 박선영이 방귀를 뀌었고 최성국은 “여자는 방귀 안 뀐다며!” 하며 면박을 줬다. 김광규는 “들어도 못 들은 척 해줘야 하는 게 아니냐.” 했고 최성국은 “그렇게 넘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새친구의 정체를 모르는 세 사람에게 “새 친구가 축구선수다.”라고 말했고 이연수는 “조재진을 좋아했다.”며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그때 새친구와 청춘들이 숙소로 돌아왔다. 이연수는 정재욱의 얼굴은 모르지만 노래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이연수는 김광규에게 “오빠 축구선수라며.” 했고 김광규는 “조기축구회 선수다.” 라며 뻔뻔하게 대응했다. 


방으로 자리를 옮긴 청춘들은 정재욱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의정은 정재욱과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인연을 소개했다. OST 부자로 소문난 정재욱의 노래 이야기를 하며 청춘들은 좀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정재욱은 1975년생으로 '잘가요' 라는 대표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23시 20분 SBS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