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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가을 여신’ 차예련과 여신 미모 작렬…남자친구 테디와 결별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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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한예슬이 차예련과 여신급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남자친구 테디와 결별이 재조명됐다.

24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가을가을하네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배우 차예련과 함께 서로 견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노란색 옷과 올리브색 가방을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차예련은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차예련-한예슬 / 한예슬 인스타그램
차예련-한예슬 /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내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언니 사랑해요 너무 예뻐 진짜”, “언니 너무너무이뻐영ㅠㅠ 진심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배우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하면서 한국 사람인 만큼 한국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유로 2004년 1월경에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 또한, 한예슬이 부른 ‘논스톱4’의 OST 그댄 달라요가 히트했고, ‘섹션TV 연예통신’과 ‘인기가요’ MC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2013년 가수 테디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시상식 등에서 직접 언급하며 과감한 애정 표현을 드러냈다. 하지만 바쁜 일정을 이유로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티끌 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 신’,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로그래피를 쌓아갔으며 그는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SBS ‘빅이슈’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근 한예슬은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유튜버로서 활동을 알리며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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