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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큰 키 자랑하는 훈훈한 비주얼…‘북촌에 나타난 멜로장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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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열연한 정해인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검정 모자에 올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북촌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큰 키에 작은 얼굴을 소유한 정해인의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긴 우리 해인이 형 감기 조심하세요!!”, “오빠 좋아햇”, “으악 잘생겼어 오빠 보고 싶었어요. 자주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삼총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 등에서 열연했다. 한편 정해인의 키는 178cm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봄밤’ 이후도 지난달 정해인은 다시 한번 로맨스 영화로 관객을 찾으며 멜로장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현우(정해인 분)와 미수(김고은 분)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만나길 반복하며 서로를 맞춰 나가는 레트로 감성 멜로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24최 부산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개막식에 정해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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