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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윤정희, 둘째 출산 후 근황 궁금증 UP…남편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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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하늘이시여’ 윤정희가 결혼 후 잠정 은퇴를 해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과거 윤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한 보람이 있네요. 값진 금메달, 4시간 후면 촬영하러 가야 하지만..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희는 흰 이불 속에서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화장기가 없는 얼굴임에도 깨끗한 피부 결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 게시물을 끝으로 현재 근황을 올리지 않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윤정희 트위터
윤정희 트위터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배우 윤정희는 2002년 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고사’, ‘맏이’, ‘맛있는 인생’, ‘웃어요 엄마’, ‘가문의 영광’, ‘하늘이시여’ 등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인어 아가씨’를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하늘이시여’에 이태곤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해숙의 딸 이자경 역을 맡아 험한 인생사로 대학교를 마치지 못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하루하루 버티는 인물이다.

해당 작품을 통해서 그는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고 이후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활동했다.

하지만 윤정희는 결혼 이후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활동중단을 발표해 많은 화제가 됐다. 2015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그는 6살 연상의 일반 직장인 남편과 8개월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평소 내성적인 성격의 윤정희는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서 발리에서 결혼을 했다고 알려졌다. 현재 잠정적 은퇴로 SNS 활동 등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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