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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1위 후보 드림캐쳐, 클로즈업 셀카 공개…‘데자부’로 초이스 받을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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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더쇼’ 초이스 후보로 선정된 드림캐쳐의 셀카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에는 “[★204회 더쇼초이스 후보③] 울드캐 영어 이름으로 부시나 안나 어때요? 더쇼 마음 "부시"고 말이 "안나"오게 하니까...☆  #드림캐쳐 #데자부 #더쇼 #THESHOW @hf_dreamcatc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쇼’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드림캐쳐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멤버들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

이날 ‘더쇼’ 초이스 후보는 드림캐쳐를 비롯해 씨엘씨(CLC), 에버글로우(EVERGLOW)가 선정됐다. 지난 18일 스페셜 미니 앨범 ‘Raid of Dream’을 발매한 드림캐쳐는 타이틀곡 ‘데자부 (Deja V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자부 (Deja Vu)’는 끝없이 마주하는 괴로운 현실의 Deja Vu 속,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지키고 싶은 존재에 대한 약속을 담은 곡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뒤에 이어지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 강한 메탈과 조화되는 콰이어 사운드는 드림캐쳐가 추구해 온 음악 스타일 속, 또 하나의 새로운 색채를 보여준다. 특히 코러스 파트의 ‘Oh, Deja vu’는 마치 반복되는 괴로움 속에서 울려 퍼지는 절규를 느끼게 한다.

SBS MTV ‘더쇼’는 24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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