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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언제나 빛이 나는 훈남 비주얼…‘미스트롯’ 김나희도 반한 미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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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김나희가 팬이라고 밝혔다.

과거 강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촬영하는 내내 들고 다니며 짬내서 읽고 새벽에 집에 오면 자기 전까지 붙들고 읽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엄지를 들고 있다. 짧은 머리와 편안한 차림의 그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윤기 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환하게 웃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하늘 인스타그램
강하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웃음처럼 기분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주저리주저리 써놓은 게 많아 귀여워”, “팔찌보다 잘생긴 얼굴이 더 눈에 들어온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배우 강하늘은 올해 나이 30세이며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다방면으로 연기폭을 가진 재능있는 배우로 평가되고 있다.

호감형 외모는 물론이며 훌륭한 실력으로 뮤지컬 분야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다.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비중이 작지만 조연부터 차근차근 비중을 넓혀가기 시작했고, ‘상속자들’, ‘미생’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쎄시봉’, ‘순수의 시대’, ‘스물’, ‘좋아해줘’, ‘동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등에 출연했다. 2018년 그는 입대 후 육군본부 주최의 군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팔도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작품을 통해 예그린뮤지컬어어워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2019년 5월 군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전역했으며 현재 공효진과 함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활약하고 있다.

24일 개그우먼 출신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컬투쇼’에 나와 “강하늘 씨 팬이다. 미소에 반했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만약 작품에 출연할 수 있다면 지나가는 역으로라도 출연하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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