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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안재홍, 여자친구와 결별 이유 살펴보니…‘소원해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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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영화 ‘소공녀’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안재홍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안재홍은 여자친구와 결별 소식을 알렸다. 

안재홍 소속사 씨엔엘컴퍼니 측 관계자는 “안재홍이 연인과 결별한 것이 맞다. 두 사람이 결별한 후 시간이 꽤 지난 상태다. 활동이 바쁘다 보니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안재홍은 tvN ‘응답하라 1988’ 종영 직후인 지난 2016년 건국대학교 후배 여자친구와 2년 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안재홍은 지난 2009년 영화 ‘구경’으로 데뷔한 후 ‘응답하라 1988’, KBS2 ‘쌈, 마이웨이’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손범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안재홍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안재홍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안재홍은 겉으로 모든 걸 갖춘 듯 하면서도, 알고 보면 찌질한 드라마 PD ‘손범수’ 역으로,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은 천우희와 환상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2018년 3월 개봉한 영화 ‘소공녀’(감독 전고운)는 집은 포기할 지언정 위스키와 담배, 남자친구는 포기할 수 없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을 담고 있다.

미소(이솜)는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한 모금의 담배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친구 한솔(안재홍), 좋아하는 것 딱 세 가지만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는 3년 차 프로 가사도우미다.

‘소공녀’ 메가폰을 잡은 전고운 감독은 ‘소공녀’를 통해 ‘제39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나리오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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