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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9월 마지막 주 수요일 25일…‘할인되는 영화 시간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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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문화가 있는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9월 문화가 있는 날은 마지막 주 수요일 25일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천여 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청춘마이크, 동동동 문화놀이터, 직장 문화배달 등 다양한 기획 사업을 통해 민간단체와 협력하고 국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영화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문화재, 도서관에서 할인 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더불어 직장인도 퇴근 후 이용이 가능하도록 일부 문화시설은 야간 개방한다.

특히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25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2D 일반 영화를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3D, 4D 및 스페셜 상영관은 제외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3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다. 그 뒤는 ‘애드 아스트라’와 ‘타짜: 원 아이드 잭’, ‘예스터데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퍼펙트맨’이 이었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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