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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AOA 설현, 첫 방송 앞두고 화보 촬영 中…색다른 매력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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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AOA(에이오에이) 멤버 설현(본명 김설현)이 '나의 나라'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설현의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AOA 설현 인스타그램
AOA 설현 인스타그램
AOA 설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김설현", "드라마 파이팅!", "퀸덤 보고 반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오는 10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나의 나라'는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설현은 극 중 설현은 한희재 역을 맡았다. 그는 총명하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고려의 적폐에 환멸을 느끼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하는가 하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통찰력까지 고루 갖춘 캐릭터다. 뿐만 아니라 한희재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와 운명적인 만남을 하고 스토리를 끌어나갈 예정이라고 알려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설현이 출연하는 '나의 나라'는 오는 10월 4일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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