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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 성장한 근황 공개...'성숙해진 미모'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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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아이스크림 소녀'로 유명한 정다빈이 성숙미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마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는 정다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갈색 밴드를 두른 윤기있는 머릿결과 브라운 색 니트, 정다빈의 단아한 미모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다빈 인스타그램
정다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그 애기가... 벌써 숙녀가 되어 맥주마실 나이가 되다니! 너무 예뻐요", "다빈이 예쁘네", "울 빈이 얼굴 연중무휴로 열일하네 ㅠ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0세의 정다빈은 지난 2003년 광고 '배스킨라빈스 31'을 통해 데뷔했다.

정다빈은 2살의 나이에 '베스킨라빈스 31' 광고에 출연하면서 최연소 데뷔 연예인이 됐다. 그는 커다란 눈망울의 귀여운 얼굴로 데뷔와 함께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그녀는 예뻤다', '옥중화',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 그래피를 쌓았다. 정다빈의 향후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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