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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사나-나연-지효, 블링블링한 비주얼...'깜찍한 트둥이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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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최근 컴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 나연, 지효가 SNS를 통해 쾌활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사나, 나연,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분홍색 머리로 미모를 뽐내는 사나와 입을 쭉 내미는 귀여운 표정을 짓는 나연, 특유의 단발 머리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지효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나-나연-지효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사나-나연-지효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쁘다 다들!", "트와이스 사랑해!", "셋 다 너무 귀여워!"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첫 번째 앨범 '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의 성공에 힘입어 트와이스는 단번에 대세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세 사람의 나이는 각각 나연 25세, 지효와 사나 23세이다. 

이후 트와이스는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LIKEY', 'Heart Shaker',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 'FANCY' 등 모든 타이틀곡이 나올 때마다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3일 트와이스는 미니 8집 '필스페셜(Feel Special)'을 발매해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은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하며 '타이틀 곡 12연속 히트'의 대기록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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